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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수도권 CEO초청 투자유치설명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8일
15건 우수 민자유치 프로젝트 소개, 서비스 산업 새 성장 동력으로
ⓒ 경북문화신문


상북도는 18일 서울 JW메리어트호텔 서 복합관광테마파크, 리조트, 호텔, MICE산업, 기업연수원 등 서비스산업 투자유치를 위해 수도권의 대기업 CEO, 출향기업인, 자산운용사, 투자가,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4 경상북도 서비스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이인선 경제부지사는 투자유치설명회장에서 기업 CEO, 투자가를 대상으로 경상북도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차별화된 인센티브 등을 소개하며 경상북도 투자의 무한한 성장 가능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는 포항 국제규모 특급호텔, 코스타밸리 관광단지 조성, 안동 한옥체험촌 조성, 상주 낙동강 자전거 이야기 촌 및 상주보 주변호텔, 리조트, 테마숙박시설 유치, 청도 관광문화테마파크 조성, 예천온천 및 곤충생태원 주변 리조트, 연수원 유치와, 봉화 자연치유마을, 자연동물공원(사파리파크), 에코그린리조트 조성, 감포관광단지 및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호텔, 리조트, 콘도, 연수원 등 민자유치 프로젝트사업을 소개해 수도권 기업CE0 및 투자가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한편, 도는 고용창출 효과가 큰 고부가가치 서비스산업을 지역의 신성장 동력으로 판단하고, 투자유치에 공을 들여 올해들어 삼성전자 영덕연수원, 영주 관광호텔 및 리조트, 청송 대명리조트, 영일만 맞춤형복합관광단지, 문경 일성리조트, 동아쏘시오 기업연수원 등 잇달아 유치 한 바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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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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