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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주최 제4회 도시숲정책 담당자 워크숍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1일
구미시 2014“지자체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 전국 1위
ⓒ 경북문화신문


산림청에서 주최한 제4회 전국“도시숲정책 담당자 워크숍”이 지난 20일
과 21일 2일간 구미시 남통동 호텔금오산에서 전국 지자체 도시숲 담당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워크숍에서 구미시는 "2014 지자체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전국1위)기관상과 더불어 녹색도시 최우수 사례를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구미시가 주관한 이번 도시숲정책 담당자 워크숍은 2일간1일차 기관 및 개인표창 시상과 녹색도시우수사례 기관발표, 도시숲정책 발전방향 교육, 초청인사 특강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2일차에는 박정희 대통령생가 방문에 이어 전국 최고의 도시숲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동도시숲(대왕참나무 가로수길)방문과 현장코스로 삼성전자(주)구미사업장 홍보관 견학을 통해 국가첨단 산업현장을 직접체험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시는 이번“지자체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전국 우수 기관상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공원·녹지 및 도시숲 조성 등 녹색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 43만 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은 물론 시민건강 증진에 크게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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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수고가 아주 많았습니다.
구미시 녹색도시로 바뀌고 있다고 느끼고 있는데,  올해 큰 상을  받았군요.  인동숲, 원평 고속도로변숲, 철로변 숲, 임오동 녹지숲 등은  정말
시민들을 위해 큰일 하신 숲들이더군요.
앞으로도  조성 잘 해 주시고  관리에 많은 신경 써 주십사 당부드립니다.
11/21 18:5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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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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