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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명문 경구고, 숨겨진 매력과 또 다른 변신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4년 11월 26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내 유일의 사립 남자 고등학교인 경구고등학교(교장 이상건)는 다양화 되고 있는 대학입시에 따른 고교진학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중학교 3학년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
1028일 봉곡동 선거관리위원회 강당과 1119일 형곡동 새마을금고 강당에서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된 설명회는 많은 호응을 얻었다.
 
경구고는 그동안 내신이 유리하고 특목고 부럽지 않은 다양한 활동으로 실속명문고를 지향해왔다. 경구고의 입학 성적에 비해 졸업생의 대입 결과는 놀랍다. 서울대를 비롯한 수도권 대학 및 카이스트 경찰대 사관학교 등에 매년 40-50여 명씩 입학시키고 있다. 이는 경구고 교사들의 열정과 노력, 그리고 교육과정의 우수함을 실제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경구고는 구미지역 최초로 우수학생 선도 프로그램인 SKY반을 운영함으로써 최우수 학생들이 어떠한 지장도 받지 않고 학업에만 열중할 수 있도록 무한 지원을 하는 것을 비롯해 R&E 논문집 발간, PBL 과제발표, 수학·과학 경시대회 준비, 토요 방과 후 프로그램을 통한 특기·적성 교육 등 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찾아 진학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또 학교스포츠클럽을 활성화시켜 주간에는 학업에 열중하고 방과 후 및 토요스포츠 클럽을 통해 학생들이 꿈과 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경구고는 2014학년도 경북 학교스포츠클럽 서부지구대회에서 축구, 농구, 야구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올해부터는 교내 체육대회를 학교를 벗어나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마라톤을 비롯해 축구, 농구, 릴레이 등 다양한 운동 경기를 개최해 학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특히, 전교생이 같이 뛰는 5km 마라톤 대회에서는 교장선생님이 학생들과 사제동행을 하며 직접 함께 뛰어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이상건 교장은 명문대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다양하고 우수한 진학프로그램을 갖춘 본교에 입학한다면 내신 성적 확보에도 유리하고 학생만족도가 높은 본교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졸업할 때는 모든 학생들이 웃으면서 졸업장을 받아 나가는 학교로 만들겠다고 경구고등학교에 진학하면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구고등학교 진학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학교홈페이지(www.kghs.or.kr)나 교무실(054-442-030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4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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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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