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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반납한 주낙영 경북도 행정부지사, 막바지 국회 확보 총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주낙영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주말도 반납한체 일요일인 11월30일 정부예산 심사가 진행 중인 국회 예결위를 방문한 가운데 2015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막바지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주낙영 부지사는 지역출신인 이한성 의원과 심학봉 의원을 비롯한 예결소위 위원들을 직접 만나 2015년 예산에 반영해야 할 경북도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지역의 현안사업들이 국회 예결위 심의과정에서 대폭 증액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주 부지사는 국가행사인 2015 문경세계 군인체육대회에 지방비 부담을 완화해 줄 것을 건의하고, 아울러 경북의 SOC는 거의 대부분이 시작단계에 있으므로 대폭적인 국비투자를 통해 국토개발의 균형을 맞춰 달라고 요청했다.

또 경북 동해안 유일한 고속도로로 국가기간 도로망인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 실시설계 마무리 등을 위한 사업비 500억원과 경부고속도로 영천~언양 간 확장 1천200억원 증액을 요청했다.

 

아울러 경북 동남권 주민들의 도청 신도시 접근성 향상을 위한 남안동IC~신도청 도로개량을 위한 설계비 50억원과 중소기업의 휴먼ICT 사업화 지원을 통한 창조경제 기반 강화를 위한 휴먼 ICT 중소기업 창조생태계 기반구축 실시설계비 50억원 등 경북 신성장 동력 창출 R&D사업 등도 적극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도는 그 동안 국비확보를 위해 지난 10일 국회 예결위 부별심사를 진행하기 전부터 서울에 캠프를 차리고 실국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상주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정부예산 편성과정에서 누락 또는 감액된 사업들이 국회 심의때 증액 반영토록 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오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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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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