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일반

구미시“구미2020 산업발전전략”보고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2일
2020년 까지 4천개 기업체, 근로자 14만 명 목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11월 28일 기관·단체, 학계, 연구기관, 각 분야별
전문가 등 60여명이참여한 가운데 미래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을 위한“구미 2020 산업발전전략”보고회를 가졌다.

 구미시가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하게 될 “구미 2020 산업발전전략(안)”은 정부의 창조경제 실현계획, 13대 미래성장동력 실행계획과 경북의 미래전략과제, 민선6기 공약사항 및 자체사업을 반영해 수립됐다.

2020 산업발전 전략안은 현재까지 구미경제를 견인해 온 IT산업 이후의 지역경제 성장동력으로 3대 추진전략, 10대 중점추진사업을 단위사업별로 실천전략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미래유망산업 성장기반 확보로 에코 모빌리티, 탄소융복합, 의료기기, 국방산업클러스터 등을 통해 미래 먹거리 신산업을 이끌어 간다는 계획이다.

또 미래 이동통신산업기반 구축을 통해 기존 강점분야를 특성화 하고 전자산업박물관 건립, 항공레저 복합단지 조성 등 지역경제의 성장 잠재력 제고로 미래 신성장산업 기반을 확고히 다져 나가기로 했다.

한편 시는 “구미 2020 산업발전전략”이 실현될 경우 ICT 제조업 위주의 단일 산업구조에서 ICT 서비스에 이르는 기존 주력산업의 다각화 실현 및 이미 구축된 ICT 인프라 연계, 이종 산업간 융합에 의한 신산업 창출 등 지역특화 신성장 동력산업 관련 지역거점조성이 가능해져 차세대 모바일 허브 도시, 첨단소재부품 산업의 거점 도시로 새롭게 탈바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