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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의원, “구미르네상스프로젝트”가시화 내년 예산 321억원 확보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3일
새마을운동 지원예산 56억원도 확보
ⓒ 경북문화신문


세계적인 경기불황속에 구미 역시 경기 침체가 가속화 되고 있다는 일각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신성장동력을 찾아 구미를 첨단산업도시로 탈바꿈 시켜 구미의 옛 영광을 되찾겠다는 심학봉(새누리당 구미갑)의원의“구미르네상스프로젝트”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심의원은 2015년도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한 후 구미시의 내년도 첨단 산업화 관련 예산 321억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심 의원은 “내년도 예산에 신규 반영된 휴먼ICT 중소기업 창조생태계 기반구축 사업은 총 1천 500억원 규모로 ICT중소기업에 新부가가치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 휴먼스마트웨어 상용화지원센터를 구축하는 등 중소기업의 제품 개발 사업을 지원하는 신규사업이지만, 정부가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어렵게 순증액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12월 중순 개소식을 앞두고 있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연계해 삼성 등 대기업과 지역내 중소기업 간 개방형 협업 및 벤처․창업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심 의원은 또 “총사업비 1천 214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 중 하나인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 예산 역시 정부안보다 43억원을 더 증액시킨 215억원을 확보함으로써, 원활하고 신속한 사업추진이 가능해져 세계적인 의료기기 기업을 유치하는 보다 더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심 의원은 “구미와 대구, 광주 등 3개 시․도가 연계되어 지역신산업 기반을 공동으로 창출하고 조성하는 초광역연계 3D융합산업 육성사업의 경우, 구미시 몫으로 66억을 확보해 3D디스플레이 산업 관련 인프라 구축과 기술개발 및 기업․인력양성 지원이 차질 없이 추진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심 의원은 다른 신규사업인 해외통신사업자 인증랩 구축 사업비도 20억을 확보함으로써 인증랩 구축이 완료되면, 앞으로 글로벌 통신사업자의 인증을 대행할 수 있는 국내 인증랩을 운영하여 국내 제조사의 해외진출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모사곡동 일원에 조성되는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예산 역시 일각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구미시민을 비롯한 다수의 국민들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된 새마을운동을 체험하고 교육받을 수 있는 복합공간 조성이 시급함을 강조하며 동료 의원들을 설득해 56억5,300만원을 확보했다”며, 내년도부터는 사업추진이 더욱더 탄력을 받게 됨은 물론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조성이 완료되면 국내외 관광객 등이 구미에 유입됨에 따라 구미에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라고 주장했다.

한편 심 의원은 “확보한 내년도 예산으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처와 구미시․경북도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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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한 일에 대해서는 평가하는 겸손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비아냥은 구미 발전의 저해 요소가 됩니다. 
케이티 엑스 김천으로 가고, 영남화물 터미널 칠곡으로 가고 
삼성연구동 착공과 동시에 중단되고, 1공단 구조 고도화 말뿐이었던 시절, 생각 나시나요.
구미를 위해 머리를 맛댈 때입니다. 상모동 님
12/04 12:50   삭제
상모동
자화자찬
전의원은 겸손하던데 ㅋㅋㅋ
새마을테마공원은 전의원측에서 조성다해놓았는데
지금와서 자기가한것처럼 떠벌리네 ㅎㅎ
12/04 09:3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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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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