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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4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수상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4일
세계를 누비고 다닌 투자유치활동 높은 평가 받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014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미시는 지난 1일 경상북도 도청 회의실에서 열린“2014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시상식에서 그간의 투자유치 공적을 인정받아 시․군부문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기업부문에서도 前)대우일렉트로닉스 부지에 LCD,LED모듈 공장증설 투자로 올해 110여명에 달하는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 (주)케이알 이엠에스가 투자유치 특별상 수상 기업으로 투자유치 우수공무원에는 지영목 투자유치계장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구미시는 시․군부문과 기업부문 모두에서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게되어 명실상부 도내 최고의 투자유치 도시로써 그 명성을 만천하에 떨쳤다.

현재 구미4공단 외국인투자 지역에는 자동차램프 부품기업 루미너스코리아와 자동차 소재기업 NPK가 한창 공장건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엠소닉, 8월에는 엘링크링거코리아 신축공장 준공 등 크고 작은 국내외 기업들의 공장 신․증축이 이뤄졌다.

또 금년에는 일본, 독일 등 부품소재강국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9월 일본 도레이 본사 방문해 통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였고 이로 인해 5공단 8만평이 12월 1일 외투지역으로 추가지정 고시되어 구미외국인 투자지역은 총 56만평에 달하게 됐다.

이외에도 시의 주력 산업인 IT기술을 접목시킨 자동차부품, 의료기기, 탄소섬유, 국방 등 새로운 미래 신성장 동력을 육성하는 산업구조가 창조됨으로써, 위기를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투자유치 시정전반에서 추진되고 있다.

한편 구미시는 지금의 변화된 산업 환경을 적극 활용해 아시아 시장 및 유럽 등 전 세계시장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교두보로서의 구미가치를 적극 홍보하고 투자유치에 적극 나선 다는 방침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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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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