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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테크노, 금오공대에 장학금 1천만원 기탁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6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채석)의 활발한 산학연계 활동이 기업의 장학금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 금오공대 청운대에서 열린 금오공대 발전후원회의 밤에서 대경테크노(대표이사 곽현근)가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대학의 발전을 후원하고 회원 간 상호 친목도모 및 유대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대경테크노 곽현근 회장은 학생들의 장학금을 위한 명목으로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금오공대 가족회사로 구미 4단지에 자리한 ()대경테크노는 자동차 핵심 부품인 톤휠(Tone Wheel)의 대량 생산으로 지난해 연매출 135억 원을 달성하며 국내 금형산업과 자동차 부품산업의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금오공대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의 창업연계 교육과정인 융합형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자동차 부품검사 자동화 장비를 개발하고 공동으로 특허 출원을 진행하는 등 산학협동의 모범 사례를 보여줬다.
 
곽현근 대표이사는 인재양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고교 등에 수년째 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오공대가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장학금 기탁 배경을 밝혔다.
 
김영식 총장도 기탁 받은 장학금은 대학 특성화에 맞는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발전을 위해 사용하겠다며 장학금을 기탁한 기업에 대한 감사의 소감을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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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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