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한파 녹인 따뜻한 산타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7일
구미대 홍보대사,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 방문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홍보대사 키우미학생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둔 17일 산타가 돼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홍보대사 10명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위생 보온컵과 가제 손수건 등 220여 세트를 각 병실을 돌며 어르신 한분 한분께 전달했다. 또 보온 컵마다 어르신들의 성함과 건강을 기원하는 내용을 정성스레 적어 어르신들을 흐뭇하게 했다.
학생들은 할머니들과 다과를 함께 나누며 어깨도 주물러주고 말벗이 되어주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안병학 할머니
(77)산타를 보니 내가 꼭 어린이가 된 것 같다선물도 고맙지만 이렇게 찾아 와준 학생들이 제일 큰 선물이라고 반갑게 손을 잡아 주었다.
 
이택근 병원장은 홍보대사 학생들이 정성껏 준비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어르신들의 얼굴에 모처럼 어린이 같은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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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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