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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초, 7회경북에듀공모전 대상 수상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9일
명품교육 1번지 자리매김
ⓒ 경북문화신문
 선주초등학교(교장 신태철)가 지난해 전국 100대교육과정 최우수학교 선전에 이에 올해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제7eduTop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명실공히 명품교육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선주초는 재미있고 신나게 학교생활을 하며 날마다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교실에서 바른 인성 꽃을 피우기 위해 체험 중심의 인성교육 프그램을 1년간 운영하고 보고서 심사와 학부모, 학생 면담 및 실적물심사를 거쳐 행복학교, 보람교단, 감동교육 영역에서 가장 우수한 학교로 선정됐다.
 
지난 1년 동안 교육공동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학생들의 올곧은 인성을 가꾸기 위해 세로토닌이 퐁퐁 샘솟는 PICNIC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PICNIC 프로젝트는 공부의 의미보다 설렘이 있는 즐거움으로 더불어 배우며 소풍가는 날처럼 꿈꾸고 사랑하며 행복해하는 인성교육을 목적으로 설계됐다.
  

이는 가장 기본이 되는 자기이해프로그램으로 남다른 가능성과 독창,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가정,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와 어울림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과 공동체의식을 기르며 나아가 문화예술적 소양과 감성을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특히, 학부모의 학교 참여 교육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폭넓게 마련하여 학생들의 생생한 체험기회를 확대하고 어울림의 소중함을 일깨워 배려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신태철 교장은 선생님들이 할 일을 다 하는 가운데 묻어나는 잔잔동들이 쌓여 큰 감동의 결실을 얻었다보다 나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 큰 교육력을 발휘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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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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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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