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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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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초등학교(교장 신태철)가 지난해 전국 100대교육과정 최우수학교 선전에 이에 올해 경상북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제7회 eduTop 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명실공히 명품교육1번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선주초는 재미있고 신나게 학교생활을 하며 날마다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교실에서 바른 인성 꽃을 피우기 위해 체험 중심의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1년간 운영하고 보고서 심사와 학부모, 학생 면담 및 실적물심사를 거쳐 행복학교, 보람교단, 감동교육 영역에서 가장 우수한 학교로 선정됐다.
지난 1년 동안 교육공동체가 한마음 한뜻으로 학생들의 올곧은 인성을 가꾸기 위해 樂 세로토닌이 퐁퐁 샘솟는 PICNIC 프로젝트를 전개했다. PICNIC 프로젝트는 공부의 의미보다 설렘이 있는 즐거움으로 더불어 배우며 소풍가는 날처럼 꿈꾸고 사랑하며 행복해하는 인성교육을 목적으로 설계됐다.
이는 가장 기본이 되는 자기이해프로그램으로 남다른 가능성과 독창성,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가정,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와 어울림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생활 습관과 공동체의식을 기르며 나아가 문화예술적 소양과 감성을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특히, 학부모의 학교 참여 교육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폭넓게 마련하여 학생들의 생생한 체험기회를 확대하고 어울림의 소중함을 일깨워 배려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신태철 교장은 “선생님들이 할 일을 다 하는 가운데 묻어나는 잔잔한감동들이 쌓여 큰 감동의 결실을 얻었다”며 “보다 나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 큰 교육력을 발휘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