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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사곡초, 학생자치법정 연수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2일
육심원 변호사 초청
ⓒ 경북문화신문
구미사곡초등학교(교장 안영익)가 18일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 자치법정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전문성을 기하기 위해 지역의 법률 전문가인 육심원 변호사(육심원 법률사무소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자치 법정에 대한 소개, 모의 자치 법정 시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모의 자치 법정 시연에서 5학년 학생대표들이 각각 판사, 검사, 변호사, 증인 등의 역할을 맡아 학교에서 일어 날 수 있는 가벼운 사건을 주제로 실제 재판의 과정을 그대로 진행해 동급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학생들이 강사에게 자치 법정의 기능에 대해 궁금한 점, 모의 자치 법정에서 부과된 처벌의 정당성,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법률 지식 등에 대해 자유롭게 토의하고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심원 변호사는 “초등학생들이 이렇게 법에 대해 관심이 많을 줄 몰랐다. 전문가로서 학생들의 궁금증을 조금이라도 풀어주기 위해 노력했다. 학생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영익 교장은 학생들에게“연수를 계기로 법과 질서에 많은 관심을 가지길 바라며 스스로 학교 규칙을 지키고 사회 질서를 확립해 나가는 선진 시민 의식을 가지도록 노력하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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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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