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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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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초등학교(교장 손기영)가 2014년 경북교육청 주관 학교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에 선정됨과 동시에 도혜진 교사의 전국 진로교육 실천사례 발표대회 개인부문 최우수 1등급에 입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선산초는 학교평가를 통한 학교교육의 책무성 제고와 교육수요자의 만족도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한 도교육청 학교평가에서 방과후 프로그램 개설률 및 참여율, 사이버학습,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적, 교원 직무연수 실적, 컨설팅 장학 수행 실적 등 대부분의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둬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 등급은 몇몇 학교만 선정될 정도로 학교평가 4개 등급 중 극소수이다.
또 도혜진 교사는 평소 학급에서 실천한 진로교육 사례 보고서를 제출하고 교육부의 면접 확인을 거쳐 전국 진로교육 사례발표대회에서 800 대 1의 경쟁 속에 최우수작으로 선정돼 경북교육과 구미교육, 선산교육의 명예를 드높였다.
손기영 교장은 “학교장 부임 4개월만에 학교 최우수 등급에 선정되고 본교 교사가 전국 1위를 차지해 기쁘다”며“내년에도 계속 우수한 교육활동으로 학부모와 지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