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이태득 김천중앙고등학교 교장이 경북교육에 헌신한 공로로 제40회 경북교육상을 수상했다.
이태득 교장은 36년 7개월의 교직생활동안 헌신적인 교육활동과 탁월한 학교경영으로 대한민국 행복학교 박람회에 2013~2014년 연속 2년 참가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학교운동부(세팍타크로, 유도) 육성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으로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비롯한 각종 국제대회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경북체육의 위상을 드높인 공적을 인정받았다.
성주가 고향으로 체육(유도)을 전공한 이 교장은 1978년 영천여상에서 교직에 입문한 이래 후포고, 경북체고 등에서 교사로 근무, 영천교육지원청과 경북교육청 장학사, 삼성현중학교 교감을 역임했다.
또 국무총리 표창(2007년), 문화관광부 장관상(2004년), 교육부 장관상(2002년)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2012년 3월 1일자로 김천중앙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면서 솔로몬반 개설ㆍ운영으로 학력향상과 대학진학률 제고에 앞장서는 등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