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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단위학교 현장지원 중심의 조직개편 단행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기획조정관 내 교육안전단 설치, 초등교육과와 중등교육과 구분, 7개 담당 명칭 변경 등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이 행복ㆍ보람ㆍ만족ㆍ감동의 명품 경북교육 완성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1월과 3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각 부서에 분산돼 있는 재난ㆍ안전 업무를 통합하고 교육안전에 대한 예방, 교육, 훈련, 점검의 체계적 추진과 재난 발생시 신속 대응 등 안전관리 업무 체계 일원화 및‘국민안전처’ 및 교육부의‘교육안전총괄과(가칭)’와 범정부적 협력을 위해 효율적이고 강력한 통합 대응이 가능하도록‘교육안전단’을 기획조정관 내에 설치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업무 추진으로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역점을 뒀다.
 
또,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2010년 9월 초․중등 구분 없이 인사, 장학 등 기능중심의 교육과정과와 교원지원과로 조직을 개편하였으나, 초등과 중등의 교육과정 및 인사규정 상이 등으로 업무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아 2015년 3월 1일부터 초등교육과와 중등교육과로 재개편해 운영한다.
 
행정지원과 정보기획통계담당을 업무 밀접도와 연계성을 고려해 재무정보과로 재배치하고, 본청의 공보담당관을 공보관, 과학직업교육과를 과학직업과로 부서 명칭을 간소하게 변경했고 교육정책과 외국어교육담당을 국제교육담당으로 개편하는 등 총 7개 담당의 명칭도 변경한다.
 
지역교육청의 경우 포항, 경주, 안동, 구미, 경산교육지원청의 체육청소년담당을 평생교육건강과에서 학생교육과 관련이 있는 교원(교육)지원과로 재배치하고, 포항, 경주, 구미교육지원청 과대 담당인 건강증진담당을 보건담당과 급식담당으로 분리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되며 다만, 초등교육과와 중등교육과의 재편은 교원인사 시기 등을 고려해 내년 3월1일부터 시행된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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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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