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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진 금오공대 학생, ‘2014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발명과 창업분야에서 두각
ⓒ 경북문화신문
 최현진 금오공과대학교 학생(소재디자인공학과 4)‘2014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교육부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고 있는 대한민국 인재상에서 금오공대는 2012년 하재상(전자공학부) 학생에 이어 또 한명의 인재를 배출하게 됐다.
 
발명과 창업분야에서 두드러진 두각을 보이며 국내 및 국제 발명 전시회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진 최현진 학생은 발명품으로 SBS 스타킹에도 출연 한 바 있는 재원이다. 특히 15개국 860여점의 작품이 출품된 2012 말레이시아 국제 발명·혁신·기술 전시회에서는 삼차원 변형이 가능한 가변 멀티 콘센트를 출품해 3관왕에 올랐으며, 31개국 702점이 출품된 2013 서울 국제발명 전시회에서도 2관왕에 오르는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이외에도 제6회 전국대학교 이공계 동아리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였으며 발명을 통해 9개의 특허를 출원했다.
 
지역 초등학교와 아동센터, 보육원 등에서 발명캠프를 열어 발명의 꿈을 가진 초등학생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현진 학생은 지식재산기반 사회의 핵심인재가 될 유소년에게 발명과 특허교육을 제공하는 꿈을 실현하는데 이 상이 큰 용기를 주는 것 같다특허출원과 시제품 제작 등에 도움을 준 대학 관계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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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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