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학교소식>진평초-동계과학캠프, 구미신평중-아나바다 알뜰시장 개장, 무을초-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진평초등학교(교장 권덕칠)12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평초 동계 과학 캠프를 실시했다.
 
4~6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제 1과학실에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대구 경북 여성 과학 기술인회 소속 강사의 수업으로 매일 3시간씩 총 6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간이 전동기 만들기, 공기 대포 만들기, 간이 트리 만들기, 부메랑 비행기, 천연 지시 용지 만들기, 바이러스 모형 만들기 등의 흥미로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과학의 세계에 접근할 수 있었다.
또 배운 내용에 대해 질의응답을 하면서 궁금한 점을 알아보고, 더 많은 지식도 쌓을 수 있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과학 교과 학습에서 더 나아가 새로운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심을 길러주고 학생들의 고차원적인 사고력을 신장시켰으며 학생들이 과학에 대해 더욱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구미신평중 알뜰시장
구미신평중학교(교장 노승하)29일 강당에서 아나바다운동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알뜰시장을 개장했다.
 
학생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을 알고 근검절약하는 생활 습관을 기르며 건전한 소비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알뜰시장을 열게 됐다. 행사를 위해 학생들은 가정에서 잘 사용하지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워 모아두었던 물건(의류, 장난감, 학용품, 책 등)을 가져와 스스로 가격을 매기고, 가격표를 붙여 상품을 준비했다.
 
알뜰시장을 통해 아나바다 운동(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을 되새기며 즐겁게 상품을 구경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에게는 필요하지 않는 물건이 다른 사람에게는 쓸모 있는 것이 될  수 있으며, 물건을 바꿔 쓰고 다시 쓰는 활동을 통해 자원 절약의 효과도 있음을 을 알게 됐다.
한편, 알뜰시장 판매 수익금은 장학기금으로 적립해 사용할 예정이다.
 
  ▶무을초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무을초등학교(교장 전규순)는 전교생(65) 및 교직원들은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자율적으로 성금을 모아 무을면사무소에 성금 25만원을 전달했다.
 
전규순 교장은 학생들과 직원들의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마음이 우리 주위에 있는 불우한 이웃에 전달돼 이번 겨울추위를 이겨내 따스한 봄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