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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혁신의 정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구미시의회 2015년 의정운영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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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는 지난 2014년도에 이룬 성과와 미진한 부분에 대한 반성과 함께 청양의 해인 2015년도 을미년 새해에도 집행기관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의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정책의회”구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의회의 모든 역량을집중할 방침이다.

이에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의 내실에 기해 집행기관의 견제와 감시역할 수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시의회는 앞으로 예산심의는 사업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바탕으로 전시성․낭비성 예산
을 걷어내어 재정 건전성 강화와 투자효율성 극대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며 방만한 보조사업에 대한 감시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내실 있는 행정사무 감사를 위해 감사기법 교육 등 의원들의 감사 역량을 제고하고, 단순한 지적보다는 정책 통제에 중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적 사항이 재발되지 않도록 집행부의 조치결과 확인과 행정사무감사의 실효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개선책도 제안한다.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낼 입법활동 활성화 방안도 마련된다.

시의회는 집행기관이 제출한 의안 심의에만 머무르지 않고, 시민복리 증진과지역의 발전적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정책의제를 적극적으로 연구․발굴하고 조례제정으로 제도화할 계획이다.

또 선진 정책에 대한 벤치마킹 강화로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고 의회내 연구 분위를 조성해 정책 연구를 촉진하며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시민과 전문가의 참여도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밖에도 주민생활이나 기업 활동의 불편 해소를 위해 조례 일제정비에도 나서며 전수조사를 통해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부합되지 못하거나 상위법령과 상충되는 불합리한 조례를 찾아내어 개정, 폐지 또는대체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의회는 소통과 공감에 의한 민주의정을 실현을 위해 의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대화와 협의를 통한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의회운영으로 의원들의 역량을 모아 의정목표 달성의 원동력으로 삼는다.

홈페이지를 비롯한 의회 자체 방송망과 언론매체 등을 통한 의정정보 공개를 확대해 시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와 시민 참여 예산제를 활성화시켜 시민의 의정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집행기관과는 시정 논의를 위한 대화 창구를 항상 개방하고, 견제와 감시 뿐만 아니라 시민복리 증진이라는 공동목표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동반자적 관계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매진해 일자리 창출을 비롯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필요시 조례제정과 예산투입을 통해 실직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침체된 공단경기 회복을 위해 성장유망 중소기업과 강소(强小)기업 등이 뿌리는 내릴 수 있는 기반과 대기업의 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집행부와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지원해 나간다.

한편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는 시립화장장 건립과 지역 간 갈등이 표출되고 있는 대구 취수원 구미이전 재추진 등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충분한 여론 수렴과 논의 과정을 통해 문제를 풀어갈 수 있도록 주민의 대변기관으로 서의 역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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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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