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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족 자녀는 미래 글로벌 인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4일
경북 청소년 수련관 다문화가족 자녀 이중 언어 캠프 운영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다문화가족 자녀의 강점인 이중언어 능력을 강화해 미래 글로벌 인재로 키우기 위해 5일부터 16일까지 도 청소년수련원에서 다문화 가족자녀 이중언어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도내 부·모가 베트남 출신인 다문화가족 자녀 초·중학생 25명을 대상으로 5일 입소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총 10일간(토·일 제외)운영된다.

캠프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를 통한 이중언어 집중학습(베트남어), 다문화체험학습, 리더쉽 향상 프로그램, 책임감과 협동심을 기르기 위한 조별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이중언어 국내캠프 수료자 중 성적우수자는 올 여름방학 중 2주간의 베트남 현지 이중언어캠프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지며, 베트남어 집중학습과 아울러 현지 대학생들과 멘토링 학습, 현지 초·중학생 간 문화교류와 봉사활동에도 참가한다.

도는 이를 통해 언어능력 향상 뿐 아니라 장래에는 양국 간 가교 역할을 하는 글로벌 인재로 양성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도는 유일하게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 총 65억 원의 다문화가족지원기금을 조성했다. 이번 이중언어캠프는 기금사업으로 처음 추진하는 글로벌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향후에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교육·문화·경제적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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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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