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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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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표시대로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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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이라이트 MEWS

- 2- -구미시 신년화두는 해현경장(解弦更張)

- 3- 남유진 시장 더 크고 강한 구미원년 설계

 

구미시가 신년화두로 사회적, 정치적으로 제도를 개혁하는 것을 비유한 사자성어인해현경장(解弦更張)”과 신년 공무원 필독서로 왕중추의중국사 재발견을 각각 선정해 발표했다.

남 시장은해현경장(解弦更張)”의 의미를 신년 구미시정에 담아 을미년(乙未年) 새해는 민선6기 구미시정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또 한번 구미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결정지을 중요한 해임을 강조했다.

또 자칫 느슨해 질 수 있는 조직을 가다듬고 1600여 전 공무원이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더 크고 강한 구미를 향해 힘차게 도약전진하자는 뜻으로 이 같이 선정했다 고 밝혔다.

해현경장(解弦更張)”은 중국 한()나라때 동중서(董仲舒)가 무제(武帝)에게 올린 현량대책(賢良對策)에서 유래됐다.

이외에도 신년 공무원 필독서로 선정된 왕중추의중국사 재발견1750년부터 2012년까지 262년간 중국대륙의 흥망성쇠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역사적 사건들을 경제정치사회사상의 변화까지 종합적으로 구성해 놓은 책으로 남 시장은 "21세기 대한민국의 전략적 파트너인 중국인에 대한 올바른 관점을 기르고 우리도 중국을 반면교사로 삼아 미래를 대비해야 할 시점임을 강조하고 내년부터 더욱 가속화되는 중국과의 우호적 교류협력을 완성해 나가기 위해 전 직원이 함께 읽고 공유해야 할 필독서"라고 선정사유를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2010년부터 매년 시정철학을 담은 사자성어를 발표해오고 있으며 이번에 선정된 사자성어해현경장(解弦更張)”은 앞으로 1년간 시정 운영의 큰 틀로써 시 산하 모든 공직자가 추구해야 할 최우선 시정 가치로 활용하게 된다. <민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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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 민국 창조 경제 요람 확신

2 =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신년인터뷰/ 컷 형식/ 바탕색깔 처리

3- “구미는 창조 경제의 첨병

 

 

*** 질문은 고딕체로

 

 

이하 본고

 

경북문화신문과 온라인 경북타임즈는 구미출신의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만나 구미관련 현안 사업에 대한 고견을 들어보았다. 김지사는 구미 경제발전을 견인할 구미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과 도레이첨단소재의 구미5국가산업단지 투자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편집자 주>

 

 

먼저 도민들에게 인사말씀 부탁드립니다.

고딕

 

존경하는 도민여러분 !동해의 일출과 더불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도민 여러분 건강하시고 소원하는 모든 일들이 속 시원하게 이루어지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동안 많이 도와주시고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셔서 정말 고맙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2015년은 우리경북의 새로운 역사가 펼쳐지는 해입니다.

경북의 저력, 에너지를 한데 모아서 총체적으로 전진하는 한해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도민들을 모시고 약속과 희망이 구체화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 해 나가서, 새로운 경북시대, 도약의 원년으로 기록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랑스러운 도민여러분!

오늘의 한 걸음 한 걸음이 경북의 길이 되고 대한민국의 역사가 됩니다. 우리 모두 손에 손을 맞잡고 을미년을 힘찬 도약과 영광의 해로 만들어 갑시다.

을미년 한해도 건승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구미 경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과 관련여 구미 경북의 경제의 변화 발전 방향에 대한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고딕

 

구미와 포항에 창조경제혁신센터가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타시도에는 한 개인 혁신센터가 우리경북에만 2개를 개소를 하였다는 것은 향후 경북 경제 발전에 청신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구미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삼성계열사가 대거 참여하는 정부주도의 혁신센터라는 점에서 구미 경북지역의 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북의 산업단지를 창조경제의 첨병으로 거듭나게 할 제조업의 재도약, 대한민국 창조경제의 요람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구미에 개소되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4가지 방향에서 사업이 구체화 될 것입니다.

첫번째 스마트팩토리(공정혁신) 도입으로 공장을 스마트화하고 제조업 혁신허브로 키워 2020년까지 스마트팩토리 공장 500개를, 내년까지는 90개를 보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기존의 노후화된 산단에 다양한 여가 문화시설 확충으로 젊은 직원들이 모여 들게 하여 활기찬 공단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또한 7대 신사업 육성 프로젝트 추진으로 성장의 한계에 직면한 공단 입주 중소기업들의 업종전환과 경쟁력 강화 지원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며 농업의 6차산업화 개척 지원을 통한 가공식품개발, 스토리텔링, 테마마을 조성 등 농업플랫폼을 구축하여 농업의 경쟁력을 제고 해 나갈 것입이며, 전통문화에 첨단기술을 접목하여 전통한옥, 고택을 문화체류형 고택민박사업화, 문화유적 종가 음식 고택체험 관광상품 패키지화 모델을 제시해나가겠습니다.

 

도레이첨단소재의 구미5국가산업단지 투자와 관련 구미 지역 경제발전에 미치는 파급효과와 고용창출 효과에는 어떤 것이 있겠습니까.

 

고딕

 

도레이첨단소재라는 탄소섬유 분야 세계1위 기업이 구미지역에 자리 잡은 것은 경북 미래산업 발전에 큰 획을 긋는 것입니다.

미래 먹거리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이 될 탄소섬유는 산업 및 생필품 등 모든 분야에 적용되며 특히 자동차, 비행기, 군수품 등에 크게 활용되어 구미를 중심으로 한국 최대의 탄소성형클러스터를 형성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구미지역에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과 맞물려 구미지역 경제발전 미치는 파급효과가 상당히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도레이첨단소재가 4,250억원을 투자하여 탄소섬유를 비롯한 탄소복합재료, PET필름, 고급부직포를 생산 수출하게 되고, 세계 1위 도레이의 기술력과 생산노하우의 이전효과가 기대되고 있으며 지역 연관기업이 집적되어 지역산업을 고도화하고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듬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나아가 경상북도의 경제활성화 및 국가재정 및 지방행정 향상, 국내 경기 진작 및 고용확대 측면에서도 큰 효과가 예상되고 있으며 첨단제품을 적용한 생산성 향상과 대외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2,560여명 직간접적(직접 200(도레이사), 간접 2,360 - 연관기업)으로 고용하게 됨으로서 청년일자리 해소와 양질의 일자리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호남의 대표언론인 KBC 광주방송이 제정한 제1회 목민자치대상을 수상, 소감 및 향후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한 어떤 대안을 마련 중이신지요?

 

고딕

 

먼저 수상의 영광을 300만 도민들과, 그리고 함께 일해 준 공무원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목민자치대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정신을 계승하는 공직자로서는 매우 의미 있는 상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세월동안 지방자치 현장을 한 번도 떠나지 않고 묵묵히 지켜온 보람을 느낍니다. 또 한편으로는 지방분권, 균형발전, 영호남의 상생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라는 채찍으로 여겨져 막중한 책임감 또한 느껴지는 게 사실입니다.

우선적으로 이제껏 해오던 영호남 교류음악회 개최, 공무원교육원의 전북과 영호남 교류과정 운영 등 기관 간 교류활동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며, 향후에는 영호남 인문정신 포럼, 영호남 종가교류, 경북의 울릉도 와 전남 가거도의 끝 섬 주민교류 등 마주보기 프로젝트 구상으로 가치의 공유도 함께 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남부권 신공항, 국가백신산업 육성, 한중 FTA 등 상생협력을 위한 현안과제는 공동으로 대응하여 그 효과를 배가 시켜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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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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