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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1 일반산업단지(2단계)조성·분양 탄력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7일
박보생 시장 연초부터 산업단지 현장방문 추진상황 직접점검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어모면 남산·다남리 일대 142만 4천(43평)에 대한 김천1 일반산업단지조성공사가 새해에도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새해를 맞아 신년도 시무식을 가진 후 바로 산업단지 현장을 찾아 공사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격려하며 김천시의 현안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세부일정을 꼼꼼하게 확인 하는 등 새해부터 발빠른 행보를 이어갔다.

현재 조성되고 있는 2단계 김천일반산업단지는 총 1천 9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 지난 13년 2월 공사에 착수해 16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이 되고 있으며, 현재 62%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

이에 시는 올해 말까지 토공작업과 구조물 공사 등 기반시설물에 대한 공사를 대부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산업용지분양에 맞춰 진입도로 개설 등 기업들의 공장건립과 가동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한다는 계획이다.

유치업종은 기 조성한 1단계 산업단지와 연계되는 금속가공제품, 자동차 트레일러, 전자부품, 비금속광물제품, 식료품제조업, 음료제조업 등으로 산업단지 입주를 위한 일부 기업체들과 수 십여 차례의 사전협의를 통해 국내 10여개의 유수기업들과 입주를 위한 사전 MOU를 체결하는 등 가시적인 분양성과도 나타나고 있으며, 새해부터는 본격적인 분양과 함께 입주예정 기업들의 공장건립도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특히, 2단계 산업용지의 경우 분양가는 3.3㎡당 36만원으로 인근 지자체들의 분양가에 비해 파격적인 공급가를 강점 으로 내세우며 현재 사전 분양 중에 있다.

시는 저렴한 분양가로 인해 활발한 분양 문의가 쇄도하고 있고 교통여건 또한 탁월해 경부고속도로 동김천 IC에서 기 개통한 국도대체우회도로를 통해 산업단지와 직접 연결이 되는 전용 진입도로(1.7km, 4차로)개설사업도 동시에 진행이 되고 있어 동김천 IC에서 공단까지 5분정도면 도착이 가능해 향후 입주하는 기업들의 물류비 절감측면에서도 매력적인 요소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8∼9년 동안 김천은 KTX역사 건설과 혁신도시조성, 김천부항다목적댐 조성, 산업단지 1단계완공 등 대규모 국책사업과 지역현안 사업들이 연이어 진행이 되면서 각종 중장비와 건설인력은 물론 주유소, 음식점과 숙박업 등 관련 직종에 이르기 까지 연쇄적인 파급효과로 이어져 호황을 누리는 등 인근 주변 자치단체들의 상당한 부러움을 받아 왔다.

현재 김천공단에 입주해 있는 국내 최대의 자동차 부품생산 업체인 현대모비스(주)와 함께 이와 연관되는 자동차 부품관련 기업인 바이오라이트(주), JH케미칼(주), 두양산업(주), ㈜테스크, 동희산업 등이 속속 가동을 함으로서 향후 대규모의 자동차부품관련 클러스트 형성도 조만간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이 된다.

한편 그동안 시에서 조성한 산업단지 규모는 응명동과 어모면 일원에 가동 중인 3 54만 5천(107만평)외에 2단계 142만 4천㎡(43만평)이 추가로 조성이 됨으로서 총 495만 9천㎡(150만평)규모의 기업도시로 거듭나게 되고, 이로 인해 약 6천 600여명의 신규인력 창출 및 3조 3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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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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