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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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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산림경영과는 지난 5일 선산읍 노상리에 위치한 "성심요양원(원장 조정순 오틸리아 수녀)" 을 방문해 봉사활동으로 2015년 을미년 새해를 활기차게 출발했다.
산림경영과는 한해의 업무를 시작하면서 시민을 위해 일하자는 취지로 재능나눔을 실천하고자 지역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기탁과 재능기부를 하였다.
이번 봉사는 산림경영과 직원 21명이 참여해 비료·퇴비주기 및 가지치기 등오랜 경험을 통해 습득한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재능기부를 했으며 국·도비예산확보실적 평가 특별상으로 받은 시상금을 성금으로 기탁하는 공직자로써의 봉사의 모범을 보였다.
성심요양원장은 “부족한 일손도 거들어주고 정원을 아름답게 가꿔 준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성금까지 기탁해주니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산림경영과는 을미년 새해출발을 봉사활동으로 시작한 만큼 행정 활동에 있어서도 초심을 읽지 않고 시민 행복 시대를 열어 가는 행정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