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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김정숙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7일
미래사회 이끌어갈 창의적인 융합 인재 육성
ⓒ 경북문화신문

친애하는 학생 및 학부모 그리고 구미시민 여러분, 새로운 도약을 향한 2015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묵묵히 헌신과 봉사를 다 해오신 교육가족 여러분과 우리 가까이에서 늘 힘을 북돋워 주신 시민 여러분께 무한한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든 새해가 특별한 의미를 지니지만, 2015년은 우리에게 정말 특별한 해입니다. 경상북도 개도 700주년, 광복 70주년, 또한 우리나라가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에 이어 30~50클럽에 세계에서 7번째로 가입하게 되는 특별한 해입니다.

우리나라 반 만년 역사에 이렇게 기쁘고, 감사하고 뜻깊은 해는 드물 것입니다.

우리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한 해 학생 활동 중심의 토론식 교육의 활성화로 교수·학습 방법을 개선하였으며, 꿈과 끼를 키우는 교육을 통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그 결과 형일초, 금오초, 상모초, 형곡초등학교가 전국음악경연대회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영어교육, 진로교육, 직업교육분야에 있어서도 전국대회를 석권하는 등 괄목할 만한 교육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저는 우리 7만8천 구미교육 가족들의 힘을 한 데 모아 학생 모두가 창조적인 학습역량을 길러 자신의 꿈이 이루어진다는 희망을 품게 할 것이며,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융합 인재를 육성하는데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바른 품성과 따뜻한 감성을 지닌 학생을 육성하기 위해 체험과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강화하겠습니다.

그러나 학생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은 학교만의 노력으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행복한 미래를 열어 갈 수있도록 교육공동체 여러분의 지혜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는 소원하는 모든 꿈을 이루시고, 가정에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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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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