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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산악연맹 세계최고봉 히말라야에 도전하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8일
에베레스트 정상 등반 출정준비 완료
ⓒ 경북문화신문

2015 예스 구미 7대륙 세계 최고봉 아시아-에베레스트 원정대(대장 장헌무)가 오는 3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64일간 일정으로 세계최고봉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등반에 도전한다.

 구미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7대륙 세계 최고봉 원정계획의 일환으로 이번 도전의 길을 나서게 되는 원정대는 히말라야산맥에 속한 에베레스트(8,848m) 남동릉을 세미알파인 등반방식으로 정상에 도전하게 된다.

 이번 등반에 나서게 되는 원정대는 장헌무 원정대장외 대원 6명으로 지난해 8월구미시민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했으며 이후 한라산 동계등반, 속리산 빙벽 등반, 구미시 태조산 암벽등반 등 지금까지 수십여 차례 걸쳐 훈련에 훈련을 거듭하며 체력을 단련하는 등 성공적인 등반을 위해 매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장헌무 원정대장은“위대한 구미, 찬란한 구미인으로 큰 보람을 갖고 이번 등정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등정 성공으로 세계 속의 자랑스러운 구미인의 기상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싶다. 결의에 찬 각오를 밝혔다.

구미시와 구미시산악연맹은 ▶2012년 유럽 엘브루즈(5,642m) ▶2013년 아프리카 킬리만자로(5,895m) ▶2014년 북아메리카 맥킨리(6,194m) 2015년 아시아 에베레스트(8,848m) 2016년 남아메리카 아콩카구아(6,957m) ▶2017년 오세아니아 칼스텐츠(4,884 m) ▶2018년 남극 빈슨메시프(4,897m) 등 7년간 7대륙 세계 최고봉 원정계획을 세우고 지난 2012년“예스 구미 7대륙 세계최고봉 원정대”를 출범시켰다.

첫 번째 도전에 나선 예스 구미 7대륙 세계최고봉 원정대 산하“2012 유럽 엘부르즈 원정대(대장 김철영외 14명)”는 지난 2012년 7월23일부터 8월2일까지 10박11일 일정으로 러시아 코카서스산맥의 최고봉이자 유럽 최고봉인 엘부르즈를 현지시간 7월28일 오전 11시께 14명 전 대원이 등정에 성공했다.

이어 2013년 7월24일부터 8월2일까지 9박10일 일정으로 두 번째 도전에 나선“2013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원정대(대장 김철영외 20명)”도 현지시각 7월30일 오전 8시께 전 대원이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 등정에 성공했다.

역시 2014년 6월12일부터 7월6일까지 24박25일 일정으로 세 번째 도전에 나선“2014년 북아메리카의 매킨리 원정대(대장 백종득외 4명)”도 현지시간 7월2일 오후 8시께 장헌무 등반대장 외 2인(오상고, 송준교)이 등정에 성공하고 다음날 0시40분께 전 대원이 무사히 하산 완료했다.

한편 구미시 히말라야 원정은 지난 2008년 40만 구미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출범한 “2008 Yes Gumi 초오유 원정대”가 세찬 눈보라와 강풍이 동반하고 있는 악천후 속에 전진캠프 C1(7,400m)을 출발, 현지시간 10월2일 오전 11시40분께 히말라야 초오유 정상(8,201m)에 "예스 구미" 의 깃발을 휘날린 바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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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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