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에 육심교 농하박사가 5일 부임했다. 1987년 1987년 안동군 농촌지도소에서 공직을 시작한 육 소장은 농촌진흥청 축산시험장,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을 거쳐 2011년부터 군위군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재직한데 이어 이번에 고향인 상주에서 근무하게 됐다.
육소장은 “ 직원들의 역량을 결집시켜 농업인소득향상과 FTA로 어려운 여건에 처한 농업․농촌이 헤쳐 나갈 수 있는 농업기술보급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소비자의 성향을 알고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기술보급 사업을 전개하는 한편 농업현장을 중시하는 지도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가족으로는 부인 이미경여사와 2남 1여이며 취미는 탁구, 본관은 옥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