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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신선농산물 예비수출단지 3개소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9일
새김천농협거봉수출단지, 금호농협수출배공선회, 상주선인장수출단지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새김천 농협거봉 수출단지, 금호농협 수출배공선회, 상주 선인장 수출단지등 3개소를 예비수출단지로 선정하고, 신선농산물의 수출기반 확대와 수출 유망품목을 발굴하기로 했다. 도는 선정된 3개소에 3년간 매년 5천만원에서 2억원을 지원한다.

수출단지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수출실적이 1만 불 이상이어 하고, 군을 거쳐 경북도에 추천을 받아 수출금액, 생산면적, 참여농가 수, 수출국가 등 1차 서류평가와 참여농가 수출의지, 품목의 유망성, 단지의 집약도 등 2차 현지평가를 거쳐야 한다.

김천 농협거봉 수출단지는 43농가가 홍콩, 싱가포르 등 동남아로 거봉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 해부터 거봉 공선 출하회를 조직하고 해외시장에 맞는 별도의 포장재를 제작하는 등 농가의 수출의지가 높다.

금호농협 수출배공선회 또한 공선출하회 조직으로 물량확보가 용이해 안정적인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주 선인장 수출단지는 5농가로 규모는 작지만 접목선인장을 생산해 미국, 호주, 네덜란드, 말레이시아 등으로 전량 수출하고 있는 유망단지이다.

한편, 도는 신선농산물의 수출확대를 위해 수출전문단지 52개소를 지정육성하고 있다. 금년도 예비수출단지 단계 신설로 향후 예비수출단지가 수출전문단지로 지정될 수 있도록 2020년까지 19개소를 단계적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영숙 도 FTA농식품유통대책단장신선농산물은 생산단계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수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생산부터 수출까지 패키지 지원을 통해 작지만 성장가능성이 있는 단지를 전략적으로 육성할 방침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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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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