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구미대 유망학과-국방화학과>학위ㆍ병역ㆍ취업 동시 해결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2015학년도 대입 정시모집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학위병역취업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구미대학교 국방화학과를 소개한다.
 
국방화학과(학과장 권은진)2011년에 신설돼 아직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국내 최초로 육군본부와 학군제휴를 맺어 육군 부사관를 양성하고 있다.
이 학과의 매력은 군 부사관 뿐만 아니라 화학, 환경분야 전문기술인으로서 대기업을 비롯한 일반 기업체 취업도 매우 용이하여 안정적인 진로를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
 
특히 교육부가 발표한 전문대학 화학공학 분야 취업률에서 2013부터 2년 연속 전국 1위를 기록하며 2년 평균 95% 내외의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2년제 학사과정으로 짧은 기간에 전문기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고, 육군 부사관으로 선발되면 2학년 1년 동안 군 장학금으로 등록금 전액이 지원되며 임관 후에는 공무원 9급에 해당하는 대우를 받는다.
 
이외에도 공군과 해군 부사관으로 진출도 가능해 군 부사관으로 진출하는 학생이 전체의 약 80%를 차지하며 3사관학교로 편입해 장교로 임관하거나 일반 4년제 대학에 편입하기도 한다.
 
  
이 학과에서는 환경기능사, 위험물 기능사와 산업기사를 중심으로 대기환경수질환경폐기물방화관리위험물 안전관리자 등 폭 넓은 전문기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이는 주요 대기업들이 주도하는 화학 및 화공분야(석유화학, 위험물, 섬유, 고분자 등)에 전문기술인으로 취업이 용이하고 일반 기업체의 환경 또는 안전관리자로서의 취업도 가능해 진로의 폭이 넓은 것이 큰 장점이다.
 
또 전문분야 기술인으로서 기업체에서 안정적인 직장생활은 물론 군 부사관 복무 후에도 군무원, 방위산업체 취업 시 가산점이 부여되는 혜택도 주어진다.
 
올해 1월 중에는 인천공항과 방위산업체인 삼공물산과의 고용예약 산학협약이 예정돼 2월에 3기 졸업생을 배출하면서 기업체 진출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권은진 학과장은 대기업 중심의 석유화학공업 분야에서 취업의뢰가 증가하는 추세이고 최근 롯데그룹계열 대산MMA()에 취업한 학생은 4년제 대학 취업생에 못지 않는 연봉을 받고 있다자신의 선택과 노력에 따라 안정적인 진로가 다양하게 마련돼 있어 정시 2차를 기대하는 수험생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5학년도 국방학과 정시2차 모집기간은 210일부터 14일까지이며 모집정원은 40명이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0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