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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 모두의 행복으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3일
로봇동아리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건강가정 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로봇동아리 활동을 하는 청소년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110일부터 매주 토요일 3회기 동안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내가 만드는 로봇!!” 프로그램을 선보이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로봇에 관심이 있는 중고등학생들의 모임인 로봇동아리는 여러 국내외 로봇프로그램 대회에서 쌓은 실력을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와 나누기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취약계층과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어린 동생들에게 로봇에 대한 경험을 나누기 위해 청소년 봉사자들은 로봇 만들기에 게임 형식을 도입하기도 하고 퀴즈대회로 로봇에 대한 이론 교육을 하는 등 로봇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재미있게 로봇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참여 어린이들에게는 매력적이지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로봇이라는 주제로 즐겁게 학습할 수 있고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에게는 주말을 이용한 재능 봉사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참 의미를 알게 할 수 있고 사회활동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로봇동아리 정준식회장은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쉽게 로봇을 이해하고 접할 수 있는지 고민을 많이 했다생각보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 따라와 주었고 다 만들고 난 후에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센터는 로봇만들기 외에도 청소년 봉사단들이 토요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토요청소년 봉사단 프로그램은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청소년에게는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은 누나와 형들과 즐겁고 안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토요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좋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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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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