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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2015년도 문예진흥기금사업 공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3일

경상북도는 도내 지역문화예술단체와 예술인들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고 도민의 문화향유권 신장을 위해 2015년 문화예술진흥기금사업을 공모한다.

 

문화예술진흥기금사업은 중앙기금과 도비를 재원으로 전년도 보다 40.8%증가한 1,098백만 원의 사업비로 문학, 시각, 예술, 음악 등 총 10 분야에 단체(개인)당 최저 100만 원에서 최고 2,000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에 실시하는 공모의 신청자격은 시지역에 소재한 문화예술단체는 설립된지 만 3년 이상, 최근 3년간 매년1회 이상 관련실적이 있어야 하고, 군지역에 소재한 문화예술단체는 설립된지 만1년 이상, 최근 1년간 1 이상 관련실적이 있으면 지원할 수 있다.

 

접수방법은 112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http://www.ncas.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를 받는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gb.go.kr) 공고 또는 알림마당을 참고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상북도 문화예술과(053-950-3312)로 문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사업별 취지, 규모, 유형 등을 고려해문화예술진흥기금지원심의위원회의 서류심사를 통해 사업의 적합성과 타당성, 사업효과 등을 엄격히 심사해 오는 2월말에 선정할 예정이다.

 

이두환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그동안 문화예술진흥기금은 지역 문화술단체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여 왔으며, 경북 문화융성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올해에도 많은 단체와 개인예술가들이 신청하여 지역의 문화예술활동이 풍성해져 도민들의 삶이 행복하게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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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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