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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생활 체육회 삭감예산 철회 주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4일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집단행동도 불사 하겠다.
ⓒ 경북문화신문


2015년 예산안과 관련해 지난 해 12월 24일 긴급이사회를 소집한 가운데 강력 반발했던 구미시생활체육회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신원철 상임부회장)를 결성 하고, 지난 5일 구미시의회를 상대로 긴급이사회 당시 채택한 결의안을 전달하고 이달 말 까지 요구사항을 수용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했다.


생활체육회는  1차 추경에서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 지지 않을 경우 구미시 생활체육회 임원, 이사, 임원회장 42명과 읍,면,동회장 27명 전원 사퇴와 요구사항이 관철 될 때 까지 단체행동을 불사한다는 입장이다.

 또  세비 삭감까지 거론하고 있어 구미시의회가 대응 정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구미시생활 체육회의  결의안>

 1.구미시생활체육회는 2015년 본예산 삭감을 추경에 수용해 줄 것을 요구하며 관철되지 않을 시는 다음과 같이 결의안을 채택한다.

-구미시 생활체육회 임원,이사, 연합회장(43),읍,면,동회장(27)전원 사퇴 할 것을 결의 채택한다.

-구미시 생활체육회 전 동호인은 요구사항이 관철 될 때까지 단체행동을 불사한다는 결의를 채택한다.

-구미시민을 위한 의회 구성원(시의원)이 시민의 건강증진 및 건전한 여가 생활보장에 부합하는 예산 삭감은 반듯이 철회하고 상반기추경에 반영해 줄 것을 결의한다.

-구미시의회 의원들의 세비를 삭감해야 한다는 결의안을 생활체육 전 동호인들의 명의로 결의를 채택한다.

위 내용을 감안하여 2015년 1월30일(금)까지 요구사항을 확정하여 통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생활체육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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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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