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도량동 새마을 부녀회가 지속되는 회원간 불협화로 신임 부녀회장 후보조차 내정하지 못한 채 2회에 걸쳐 총회가 연기되는 등 심각한 내홍을 앓고 있다.
이러한 불협화는 지난해 3월, 회비 입출금 통장이 두 개의 계좌를 통해 관리돼 왔다고 주장하는 일부 회원이 이를 이유로 회장 불신임을 요구하면서 발단이 됐다.
이의를 제기하는 A 회원은 현 회장과 관련 “회비지출 내역을 장부에 제대로 기재하지 않았는가하면 회비 역시 2개의 통장을 통해 관리하고 있었다”면서 “ 지난해 자신들이 밝혀내지 않았다면 감사와 부회장등 임원들조차 이중계좌가 있었다는 사실을 몰랐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회원들에게 공식적인 사과는 커녕 계좌나 지출내역을 공개조차 하지 않고 있다”며 회장의 처신을 비판했다.
이에 대해 현 회장은 “장부기재가 미흡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 “정기 예치를 위해 다른 계좌를 개설했을 뿐이며, 지난해 7월 모두 재정비 했다”면서 “ 회원들의 요구가 있을 경우 언제든지 열람을 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이처럼 도량동 새마을 부녀회의 내홍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A회원이 후보로 나섰다가 포기했는가 하면회원들이 차기 회장 후보로 선뜻 나서려고 하지 않는 등 좀처럼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뭐라~~~~~~~~
봉사는 옛말에 오른팔이하는것을 왼팔을 모르게하라는말이있어요
새마을남자도 명심하시구요
02/01 10:54 삭제
에라이....우리동네에 이런일이
01/30 12:50 삭제
도량동 새마을 부녀회? 회장이 부정 비리인지 ㅠ ㅠ 봉사하는 단체가
되길 바랍니다
01/20 19:01 삭제
과거의 도량동 새마을은
최고였는데 왜이러지
화이팅하세요 도량동
01/16 08:14 삭제
조속한 해결을 희망합니다
리더쉽있는 회장님이 선출되어
남자지도자들도 마음의문을열고 화합하여 활동하는모습을기대합니다
01/16 08:1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