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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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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을면은 13일 무을문화복지센터 1층 강의실에서 무을면 주민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건강노래 교실”개강식을 열었다.
이번 노래교실은 13일부터 시작해 오는 3월 31일까지 3개월동안 매주 화요일,목요일 주2회 실시되며, 노래지도는 이채정 강사가 맡았다.
참석한 주민들은 가벼운 스트레칭과 트로트 인기곡 등을 신명나게 따라 부르면서 농사철에 쌓인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 버리고, 배우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는 일거양득의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