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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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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면 강릉식당(대표 박의현)은 14일 관내 어르신 100여명을 모시고 정성스레 마련한 점심을 대접하는 경로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자리를 마련한 박희연 대표는 올해로 3번째 지역 어르신들께 점심식사를 대접해오고 있으며, 평소에도 어르신 공경과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등 모범적인 시민상을 보여줌으로써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뜨끈한 육개장을 맛있게 드신 어르신들은 “어른 공경의 세심한 관심과 애정에 늘 고맙다”며 따뜻한 미소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