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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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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고용복지⁺센터(소장 김상혁)는 지난 20114년 7월 23일 개소 이후 12월 말까지 운영결과“방문자수는 전년 동기 대비 42.6% 증가했고, 취업자수는 15.0% 상승했다고.”고 밝혔다.
특히, 구미시 취업지원센터의 경우 취업자수가 265%나 상승 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세 번째,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최초로 개소한 구미고용복지⁺센터는 현재 6개월째 운영 중에 있으며 여러 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한 곳만 방문해 고용, 복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어 지역 주민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구미시 고용복지연계팀, 구미시 취업지원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제대군인지원센터, 한국자산관리공사, LG미소금융 등 총 7개 기관(63명)이 참여하고 있는구미고용복지⁺는 방문 민원인의 다양한 욕구를 우선적으로 파악해 해당 서비스 제공 기관에 연계토록 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업무 효율성을 높여 나가고 있다.
또 그간 기관별로 실시하던 채용박람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등 각종 채용행사를 협업하여 추진하는 한편, 지역 내 일자리 정보를 상시적으로 공유함으로써 구직자들에게 양질의 취업지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