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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글로벌 역량강화의 요람! 수출인큐베이터 입주기업 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5일
중진공 해외 12개국 20개 교역거점 설치, 현지 마케팅‧법률‧시장정보 등 제공
ⓒ 경북문화신문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성희)는 해외진출 초기의 위험부담을 줄여 현지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출인큐베이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출인큐베이터는 해외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에게 독립된 사무공간(1년차 임차료 80%, 2년차 임차료 50% 정부지원)과 현지 마케팅·법률·시장정보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미국, 중국 등 해외 12개국 20개 교역거점에 설치 되어 있다.

 1998년 시카고 수출인큐베이터 개소와 함께 시작된 이번 사업은 총 1천 324 업체를 지원해 약 4천 142백만불의 수출실적을 달성하는 등 우리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에 큰 역할을 해왔다.

 또 지난 2014년에는 중국 시안, 베트남 하노이,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수출인큐베이터를 신규로 개소해 중소기업의 중국 내륙 시장 및 신흥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중진공은 수출인큐베이터 입주규모의 최대 30%를 입주예비 기업으로 선정하여 공실 발생 시 즉시 입주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제조업 비중이 30%이상이거나 서비스 및 도매업 영위 중소기업이면 홈페이지(www.sbc-kbdc.com)를 통해 연중 수시로 신청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중진공 경북지역본부(054-476-9312)로 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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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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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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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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