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지난 한해 동안 구미소방서의 구조출동은 감소하고 구급출동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구조⁃구급활동 실적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구조출동은 총 3천903건으로 전년대비 137건(3.4%) 감소했으나 구조인원은 587명으로 전년대비 63명(12.2%) 증가했다. 구급출동은 총 1만4,044건, 이송인원 1만56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731건, 515명(5%)이 증가했다.
사고 유형별 구조인원은 전체 587명 중 교통사고 138명(23.5%), 승강기 74명(12.6%), 산악48명(8.17%), 기타 시건개방 등 307명(55.73%)을 차지했다.
성별은 남자 344명(58.6%), 여자 243명(41.4%), 연령별로는 30대 102명(17.38%), 40대 107명(18.23%)을 차지해 젊은층 중 산업활동 층의 비중이 높았다.
환자 유형별 구급 이송인원은 전체 1만56명 중 질병 3천246명(32.27%), 사고부상 2천505명(24.91%), 교통사고 2천63명(20.52%), 기타 2천242명(22.3%) 으로 집계됐다. 장소별 유형은 가정에서가 4천806명(47.79%)으로 이송환자 발생율이 제일 높았으며 일반도로는 1천874명(19.62%)이 뒤를 이었다.
연령별 이송인원을 보면 20대~50대 5천257명(52%), 60대이상 4천151(41%) 10대 이하 647명(7%)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