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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전자파센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표창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6일
국립전파연구원의 42개 지정시험기관 중 유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산학협력단 부설기관인 전자파센터(센터장 김태용)가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장관표창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전자파(EMC)센터(이하 EMC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지난해 말 가진 ‘2014년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 포상에서 적합성 평가 및 방송통신 표준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표창 기관으로 선정됐다.
 
무엇보다 국립전파연구원의 정부 출연기관 및 대기업 시험기관 등 국내 42개 지정시험기관 중에서 유일하게 장관표창을 받아 더 의미가 크다.
 
20003월 설립된 EMC센터는 지난 15년간 지역 및 광역권 산업체가 필요로 하는 전자파분야의 기술지원을 수행해왔으며, 국내 대학 최초로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 공인 시험기관으로 지정(2001)됐으며 현재 15명의 연구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전자파규격 인증과 관련한 연구개발과 애로기술 해결, 방송통신 표준개발, 전자파규격 관련 현장실무교육을 통한 취업률 제고 등 많은 성과를 냈다.

2010
년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인 전자파 환경유해성대책 Green Belt 사업에 선정돼 3년간 기업의 전자파관련 기술적 애로를 해결하며 기업 경쟁력을 상승시켰으며 기업 밀착형 현장인력 기술지원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중소기업의 기술 자생력 배양에도 힘썼다.

또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전파연구원을 비롯
10여 건의 EMC 관련 정부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지정시험기관에 대한 비교숙련도 수행지침 및 시료개발 연구를 통해 지정시험기관들에 대한 자체 시험능력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EMC센터는 지난 8년간 운영 수익금 33천여만원을 약 340명의 컴퓨터정보전자과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현장실습 제공과 센터 연구원 등 취업 지원을 하고 있다.

김태용 전자파센터장은
전자 장비와 설비가 널리 보급되면서 전자파 환경이 악화되고 장비간 전자파 방해로 시스템 오작동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면서 이런 전자파 적합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으로도 각종 전자파 장해를 연구하고 방지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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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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