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의회·시의회

민선6기 장학기금 500억 달성 전력추진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6일
장학기금조성추진위원회 재구성 및 장학금 지급계획 확정
ⓒ 경북문화신문

(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남유진)은 지난 15일 오후 2시 30분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장학재단 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차 이사회를 열고 임원교체, 2014년도 결산 감사보고, 2015년도 수입․지출예산 심의, 2015년도 사업계획 심의, 장학기금조성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규정 제정, 정관 시행세칙 일부개정 등 2015년 주요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이사회 안건 중 시민들의 관심의 초점이 되고 있는 2015년도 장학생선발 규모는 지난해와 비교해 장학금 총 지급액은 변동이 없으나, 선발인원은 20명이 늘어 총 180명의 장학생에게 3억1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 졌으며 향후 일정은 3월 초 시청 및 장학재단 홈페이지에 공고와 함께 3월중 신청접수를 받아 4월말 장학금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분야별 모집인원은 진학우수 80명(대학생 40, 고등학생 40), 성적우수 70명(대학생 30, 고등학생 40), 기회균등 15명(대학생), 예체능특기생 5명(대학생), 고교특기생 10명이며 선발 공고일 현재 보호자가 구미시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있는 시민의 자녀 중 관내 고등학교에 재학중이거나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성적우수 진학자 및 학업성적, 예체능 분야에 재능이 뛰어난 학생에 한해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서울“구미학숙”입사생 선발계획도 확정되었다. 지원자격은 관내고등학교 졸업자로, 본인 또는 보호자가 1년이상 관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수도권 대학생 100명(신입생 40명, 재학생 60명)을 선발 대상으로 하며 선발일정은 1월 16일부터 1월 30일까지 공고 및 신청을 받아 2월 5일경에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이사회에서 문정환 이사(오상저축은행 대표)는 1천만원의 장학
기금을 기탁하기도 했다.

한편 (재)구미시장학재단은 2008년 장학재단 설립을 시작으로 작년 2월에 기금조성액 200억원을 돌파한 이후에도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속에 현재 230억원의 기금이 조성됐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