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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녹색 도시로 새롭게 탈바꿈 된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6일
2015년 하반기 일천만그루나무심기 총목표 달성 예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살기좋은“푸른구미”만들기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핵심사업으로 추진해 오고 있는“일천만그루나무심기운동”이 2015년 하반기 드디어 길고 길었던 노력의 결실을 맺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지난 2006년부터 생활권주변 공원․녹지공간 조성, 가로수식재, 담장허물기, 벽면녹화, 수벽조성, 장미식재, 다년생꽃길조성, 아파트(가정)식수, 민헌수 등 10대 중점사업을 9년간 지속적으로 추진해 2014년 현재 총 9천 385본을 식재했으며 이는 총목표량의 93.4% 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금의 계획대로면 올 하반기쯤에는 총목표량 대비 초과 달성도 가능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성과와 노력으로 시는 지난 해 산림청에서 주관한 “지자체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전국 1위)을 수상과 구미시에서 열린 산림청“전국 숲정책 담당자 워크숍”사례 발표 및 인동도시숲 현장투어를 실시를 통해 녹색 도시로서의 위상을 크게 알린 바 있다.

시는 올해 하반기“일천만그루나무심기운동” 달성에 맞춰 43만 시민과 함께하는“기념식 행사” 오는 11월초에 별도로 열기로 하고 앞으로도 녹색공간 확충에 더욱 박차를 가해 시민행복지수 향상과 시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함은 물론 전국 최고의 쾌적한“녹색친환경도시”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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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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