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의회·시의회

9천억 집중 투입▪노후산단 지원특별법 6월 시행, 구미1공단 청신호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8일
심학봉 국회의원, 경북창조 경제 혁신센터 사업 설명회
ⓒ 경북문화신문

 

심학봉 국회의원이 16, 경북 창조경제 혁신센터(센터장 김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 가운데 지역주민 등 100여 명과 함께 센터 내 주요시설을 둘러보았다.

심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지난 1217일 출범한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북혁신센터)에는 중소기업의 제조역량 강화를 위한 스마트팩토리 운영 및 신사업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약 2400억원 규모의 투융자사업이 시작될 예정이라면서, “경북혁신센터 출범으로 구미1공단에는 혁신단지 사업과 금오테크노밸리 국책사업 등 총 9천억원이 집중 투입되고, 특히 대표발의한 노후 산업단지 지원 특별법이 오는 6월 시행됨에 따라 구미1공단이 창조산업단지의 요람으로 재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그룹 전무 출신인 김진한 센터장은 경북혁신센터의 중소기업 지원 등 사업내용을 소개하면서,“경북혁신센터를 통해 삼성의 최첨단 기술과 구미의 인프라가 만남으로써, 구미는 단순 생산 위주의 제조업에서 벗어나 미래 먹거리산업으로의 전환을 빠르게 이루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참석자들은 김진한 센터장의 안내로 중소기업 대상 제조인력 교육 및 컨설팅을 위한 팩토리랩과 신사업 발굴을 담당하는 퓨처랩 등을 투어하며 현장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사업설명회에는 구미시와 지역대학 산학협력단,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산··· 협력 성공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