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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민이 행복한 도시, 대한민국 복지 1번지 구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19일
▶ 9년연속 전국지자체평가 최우수 ․ 우수기관상 수상
ⓒ 경북문화신문


민간협력 ․ 의료급여사례관리 ․사랑의 열매 나눔 최우수기관 선정
2014 전국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활동평가 우수상 수상
➡ 이웃돕기성금모금 8년 연속 도내 1위

남유진 구미시장이 ‘더 큰 복지, 명품 복지 구미’를 완성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시책 개발과 복지 인프라 확충을 위해 행정력을 올인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5년 전, 1천464억원에서 2천 570억원으로 복지 예산을 76% 증액한 시는 이를 통해 서민생활 안정에 집중했고, 지역 특성을 살린 맞춤형 돌봄사업 등 수요자 중심의 취약계층을 특별관리하고, 건실한 사회안전망 구축과 양질의 서비스 품질을 확보했다.

특히 희망학습관과 오아시스,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행복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특화된 민관협력사업을 통해 다양한 민관협력체계와의 유기적인 역할 분담과 능동적인 시민들의 참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이결과 지난 해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2014 전국 지자체 복지행정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여기에다 민관협력 분야, 의료급여 사례관리 분야, 사랑의열매 나눔 유공평가 등 3개 분야에서 최우수, 우수 기관상을 휩쓸면서 명실공히 복지 1번지로서의 구미시를 대내외에 알렸다.

■ 1년간 주요성과

▼수요자 중심의 복지기반 확충, 행복지수 높이기 총력

능동적인 시민들의 참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가운데 민간협력체계의 확대와 지역사회 서비스투자사업 시행으로 사회서비스 시장형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시민의 미래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생활 속 나눔실천 분위기 조성으로 기부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 네트워크 구축

촘촘한 지역사회보호망 구축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한 가운데 복지, 보건, 고용, 주거, 교육, 신용, 법률 등 공공 및 민간의 급여․서비스 자원을 맞춤형으로 제공했다. 이 결과 시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해 복지사각지대에서 고통받고 있는 어려운 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행복 프로그램 운영으로 정서적 지지 및 가정해체 방지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행복을 공유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시스템 강화

저소득층 대상의 발굴과 지속적 확대로 기본 생활보장을 위한 기초생활수급자 4천623세대, 7천292명에 대해 233억원을 지원했다. 또 7천956명에 대한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 차상위 계층 양곡지원, 희망키움통장 가입 확대와 자활사업 적극 추진 하는 등 빈곤예방과 저소득층 자립․자활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신속 정확한 조사와 수혜자 사후관리 강화

지난 해 10월, 수요자 욕구에 부응하는 신속·정확한 조사와 복지정책 확대로 늘어난 수혜자의 사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주민생활지원과 내 통합조사계 및 통합관리계를 신설, 복지전달체계를 강화했다.

▼일자리와 복지 한 곳에서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 제공

지난 해 7월 23일 전국에서 세번째 개소한 구미 고용복지+센터는 부처 간, 중앙-지방 간 칸막이를 허물고 협업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의 가장 모범적 사례로 평가 받았다. 이 결과 그동안 시민들이 고용과 복지서비스를 받기 위해 고용센터(고용노동부), 일자리센터, 주민센터(지자체) 등 해당기관을 각각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고용복지+센터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게 돼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2015년도 역점추진 사업

마을별 통합사례관리 마을보듬이를 운영해 행정 주도형 복지에서 시민주도형 밀착 복지공동체로 기능을 강화해 지역사회의 관심을 제고하고, 우울증 예방을 위한 감성엽서 보내기 및 기존 가족 감성 프로그램 확대 운영 등 관심과 소통을 통해 가족의 기능을 회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계층의 자활 자립 및 탈수급 촉진을 위해 희망키움통장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의료급여 대상자들의 무분별한 약물과다 복용 및 중복투약 발생으로 건강악화와 의료비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약사 등의 재능기부를 통한 의료쇼핑 및 약물과다 복용을 사전예방, 저소득층의 건강증진 및 의료급여 재정절감 도모하기 위해 생생 건강상담실을 운영키로 했다.

2015년 7월부터는 기존 통합급여체계를 급여 종류별로 선정기준과 급여수준을 달리하는 맞춤형 급여체계 전환에 대비해 복지 현장성을 강화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기해 시민들의 소통구조를 개선, 복지 체감도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급중지 및 급여 감소가구에 대해서는 타 보장·후원을 적극 연계하거나 가족관계 단절 등 실 생활을 적극 반영해 우선 보호하는 등 실제 생계곤란자 구제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하고,취약계층의 일을 통한 빈곤 탈출, 고용률 70% 달성의 주춧돌이 될 고용복지+센터의 안정적인 정착과 확산을 위해 공간적 통합과 함께 서비스·프로그램 등의 연계·통합 강화키로 했다. 또 전시민이 공감, 소통, 협력해 더욱 촘촘하고 따뜻한 희망복지를 실현과 행복플랜 119완성으로 세계 속의 명품도시로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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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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