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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 개정판' 배포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0일
학교폭력 사안처리 시작부터 끝까지 업무지침서로 활용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학교 현장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을 개정해 지역교육지원청과 일선 학교에 배포했다.

이번 개정판은 지난 201212월에 보급된 이후 변경된 법령과 교육부 지침, 현장 의견을 반영해 보완된 것으로 가이드북 1500부와 소책자 2600부 등 두 가지 유형이다.

개정된 가이드북은 학교폭력의 개념을 폭행, 모욕, 명예훼손 등에 한정하지 않고, 이와 유사한 행위로써학생의 신체·정신·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모든 행위로 정리했고, 학교폭력 사안처리 절차를초기대응사안조사조치결정조치이행으로 구체화시켰다. 또 가이드북과 함께 소책자(요약본)도 보급하여 사건 발생시 빠르게 대응 방안을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도교육청은 가이드북 개정판은 관련 법령에 대한 해설과 교육부 지침 및 유권해석 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현장 교원 및 학계 전문가, 변호사 등의 의견을 수렴해 업무담당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제작돼 교육청 업무담당자 및 단위학교 교사가 학교폭력 사안을 처리하는데 있어 현장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나영규 생활지도과장은학교폭력 사안처리는 초동/초기 단계에서 마무리 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개정 가이드북을 통해 학교의 1차 대응력을 높일 수 있고, 일선학교 담당자들의 초기 대응력 제고 등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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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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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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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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