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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과학대, 故 편재열 이사장 추모 흉상 제막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과학대학교(총장 이은직)12일 대학본부 1층에서 학교법인 양산학원 故 편재열 이사장의 추모 흉상 제막식을 가졌다.

대학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헌신적으로 사명을 다한 편재열 이사장의 업적과 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편군자 이사장과 이희종 명예총장, 최동원 대학발전협의회장를 비롯해 대학 관계자와 나기보 도의원, 박광수 시의회 운영위원장, 김동열 경북농구협회장, 최한동 역도연맹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제막식은 고인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약력소개, 경과보고, 추모사, 제막, 기념사, 편군자 이사장의 헌화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 학교발전에 기여한 이종덕 대학후원회장을 비롯해 공로자 35명을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故 편 이사장은 191912월 김천에서 출생해 1945년부터 김천군 농회 중계감독을 역임하고 1960년 김천축산협동조합 상무이사, 1968년 아포시장 번영회장, 1983년 학교법인 김산학원 이사, 1984년부터 대한교통 이사장, 김천향토회 회장을 역임, 1990년부터 1992년까지 학교법인 양산학원 이사장을 역임했다.

이은직 총장은 오늘의 김천과학대는 고 편재열 이사장이 일생을 통해 온갖 정성을 쏟아온 결과라며, “고인의 뜻에 따라 인재교육의 요람으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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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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