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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청소년 선도 '대학체험캠프' 호응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3일
금오공대·대구지검 김천지청 공동 주최
ⓒ 경북문화신문

지역 청소년의 진로 체험과 선도를 위한대학 체험 캠프122일부터 23일까지 12일 일정으로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열린다.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와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지청장 최운식)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 해 12월 체결된 양 기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금오공대 봉사동아리 소속 학생 10명과 청소년 10명이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진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 금오공대에서 숙식비용 등 캠프 진행 경비를 지원하고, 김천지청에서 검사 3명이 캠프에 직접 참가했다.

청소년 상담 전문기관인 구미아동청소년상담센터(소장 황정현) 전문 강사 4명과 함께 이뤄진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장점 계발 및 자존감 고양을 목표로 자신의 감정과 만나기, 대학 시설 견학, 직업 적성 검사 및 진로 상담 등 다양하게 이뤄졌다. 특히, 김천지청 검사들과 검사와의 대화시간을 별도로 갖고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진로 상담을 함께 가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태성 기획협력처장은 인사말에서 대학은 다양한 꿈과 희망이 모인 곳이다. 미래의 가능성을 가진 씨앗들이 푸른 새싹을 틔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대학의 역할이다여러분의 꿈과 미래를 탐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와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캠프 이후에도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멘토단 및 전문상담기관과 공동으로 협의회를 갖고 의견 교류와 멘토링 진행 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더불어 대상 청소년과 유기적 관계를 맺고 있는 멘토단의 의견을 바탕으로 장학금 지급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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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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