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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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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경북지원은 2014년산 벼 보급종에 대해 금년 2월 2일까지 해당 시․군 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추가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추가신청은 1월 6일부터 2월 2일까지 현재 전국적으로 남아있는 물량에 대해 이뤄지며, 1월22일 기준으로 신청 가능한 품종은 삼덕 105톤, 황금누리 484톤, 추청 419톤, 남평 116톤, 하이아미 26톤, 일미 62톤, 소다미 61톤, 기타 147톤 등이다.
이번에 추가로 신청 받는 품종은 지역제한 없이 선착순 신청을 받아 공급하며 농가에서는 공공비축미 수매품종 등 그 지역에 재배 가능한 품종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농가에 대한 종자공급은 지역농협을 통하여 금년 2월 중순부터 3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종자공급 가격은 20kg당 3만9천 960원이다.
2월 2일까지 추가신청 이후 신청 잔량에 대해서는 전화(054-858-5703) 또는 인터넷(http://www.seed.go.kr)을 통한 개별신청이 가능하다.
개별신청은 품종별 잔량이 소진될 때까지 가능하며, 신청 후 종자대금을 입금하면 택배로 농가에 전달된다(택배비는 농가 부담) 기타 보급종 신청‧공급과 관련된 문의사항이나 벼 품종별 특성 등에 대해서는 해당 시‧군농업기술센터 또는 국립종자원 경북지원(☎ 054-858-5703)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