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6일 치러지는 제8대 구미시새마을부녀회장 선거에 이갑선 전 시의원과 김경자 현 구미시새마을부녀회장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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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1번 이갑선 |
기호 1번 이갑선(52세) 후보는 “구미시새마을부녀회원들의 권위와 위상을 높이고 동 회장들 및 회원들과 함께 최고의 봉사단체로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 후보는 경일대학교를 졸업, 제5대 시의원, 구미장미로타리클럽 회장, (사)동북아청소년 협의회 이사장을 역임했 현 구미여성인력개발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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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호2번 김경자 |
기호 2번 김경자 후보는 “지난 3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동 회장들을 중심으로 회원들과 화합해 전국 최고의 봉사단체로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 후보는 구미대학을 졸업, 구미천생클럽 초대회장, 인동동 새마을부녀회장, 구미시여성YES자원봉사단 총동창회장을 역임, 현 구미시새마을부녀회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