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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지급대상자 대폭 늘어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5일
단독가구 월 93만원, 부부가구 월 148만 7천원
ⓒ 경북문화신문

올해 기초연금 지원대상 선정기준액과 재산기준액이 인상되면서 기초연금 지급대상이 대폭 확대됐다고 경북도가 밝혔다.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단독가구는 지난해 월 87만 원에서 올해 93만원, 부부가구는 지난해 139만 2천 원에서 148만 8천 원으로 인상됐다. 주택 등 일반재산과 금융재산을 합한 재산액이 농어촌의 경우 단독가구는 2014년 2억 8680만원보다 3천만원 가량이 늘어난 3억 1,570만 원, 부부가구는 2014년 4억1208만원보다 3천8백여만원 늘어난 4억 4,962만 원 이하 일 때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이로 인해 2015년 기초연금 지급대상자는 지난해 36만 2천명에서 3천명이 늘어난 36만 5천명으로 도내 65세 이상 전체 노인인구의 78% 정도가 지급을 받게 된다. 이에 따라 도의 올해 기초연금 지급예산은 2014년 5,921억 원에서 42%가 늘어난 8,426억 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기초노령연금은 국민연금의 짧은 역사로 인해 노인의 소득보장체계가 미흡해 지난해 7월부터 소득하위 70%이하 노인들에게 소득에 따라 최대 20만 원에서 최소 2만 원까지 차등 지급했다. 도내 기초연금 지급대상자의 90% 이상이 20만원을 지급받아 어르신들의 생계안정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소득인정액(소득평가액+재산의 소득환산액)이 단독가구가 6만 원(부부가구 9만 6천원) 인상함에 따라 기초연금 수급율이 높아질 것으로 상하고 있다. 도는 개정되는 내용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기초연금 대상자 모두가 연금을 지급 받으실 수 있도록 시군 및 국민연금관리공단과 연계해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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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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