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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수출 500억불 초과달성, 그 신화를 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5일
경북도 중기 글로벌 통상 확대 전략 발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금년도 수출 550억 불 달성을 위한 2015 글로벌 중소기업 수출확대 전략 발표를 통해 4년 연속 5백억불 초과달성과 3년 연속 무역흑자 전국 1위 구출 기조를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는, 세계경제가 저성장 기조 속에 완만한 경기회복이 예상되는데다 한․중FTA, 미국의 경기회복 등 국내외 시장환경 개선으로 수출경기가 다소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데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도는 수출확대를 위해 대 중국, FTA시장, 실크로드 거점 신흥 SMART시장 집중공략, 중견수출기업 육성 등 글로벌 마케팅 전략추진, 해외사무소 신설 등 통상인프라 확충, 맞춤형 수출기업 지원정책 가동 등 다양한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FTA 시장 등 신흥시장발굴‧수출 증대를 위해 지난해 2억6천7백만불의 계약과 6억9천8백만불의 상담실적을 올린 무역사절단파견과 중소기업수출의 최대 효자사업인 국제 전시박람회는 올해에도 총 47회에 걸쳐 400여 개사를 파견하고 유력바이어 초청 수상담회 등 총 6회에 걸쳐 150여명의 해외바이어를 초청할 계획이다.

 

또 세계 최대의 공장이면서 최대의 소비시장인 중국시장 선점을 위해 중국통상팀을 신설하고 중국의 KOTRA무역관과 CHINA BIZ PLAZA 등 협력사업 추진, 유통유력바이어 발굴 등 중국내 통상인프라 확충에 력하면서 중국 서부내륙시장의 핵심수출품목(자동차부품, 전자부품)과 수시장(화장품, 농식품)에 적합한 수출품목 발굴과 시장개척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실크로드 프로젝트 이후 수출이 급증하고 있는 터키를 비롯한 크로드지역과의 통상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무역사절단, 전시박람회를 파견하고, 금년 8월 경주에서 개최하는‘실크로드 대축전’과 연계한 실크로드 거점국가의 바이어 초청상담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중견 수출기업육성 등 글로벌 마케팅 전략으로는 수출 500만불, 1000만불 이하의 20여개 수출기업을 선정, 집중지원해 중견 수출기업으로 육성해 나가고 120여개의 내수기업과 영세 수출기업 발굴해 자력수출기업으로 집중 지원키로 했다.

또 현재 미국 2개소에 운영 중인 해외상설전시판매장을 중국, 베트남 등 신흥장으로 확대하고 해외홈쇼핑, 해외직구, K- SOHO 등 해외현지 온‧오프라인 시장진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금년 10월 경주에서 제14차 세계한상대회에 45개국의 한상을 비롯해 국내 400여개 수출기업 등 3천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1:1 비즈니스 수출상담회 및 기업전시회를 개최한다.

수출기업 맞춤형 통상인프라 확충을 위해 아세안 10개국의 거점지역인 인도네시아에 아세안사무소를 설치하고, 중국 상해와 캄보디아 프놈펜에 경북해외사무소를 신설해 통상정보 등 새로운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며, 금년 상반기중 경상북도 수출기업의 업연관분석을 통해 품목별, 국가별 특성분석을 통한 수출프로세스를 수립한다.

지난해 10월에 창립한 경상북도수출기업협의회 운영활성화를 위해 수출정책설명회, 수출관련 세미나, 평가보고회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회원기업을 확대(현재 250개사→금년 중 500개사)하고 수출전용 앱(APP)을 개발해 수출기업에 다양한 수출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수출기업의 니즈에 맞는 수출지원정책을 가동하기 위해 도는 금년도에 20여개 지원사업에 4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중소 수출기업을 지원한다.

해외무역상담회, 전시박람회를 비롯하여 수출보험료(업체당 500만원 → 550만원)와 국제특송해외물류비(업체당 400만원→450만원)를 확대지원하고, 내수기업과 수출초보기업을 위한 무역전문가양성사업(연간 400명)과 해외규격인증지원, 수출코디네이터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인선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날 전략브리핑을 통해“자원빈국인 우리나라는 수출만이 살길이고 우리를 바짝 뒤쫒고 있는 중국을 비롯한 신흥국가와의 차별화를 위해 새로운 수출먹거리 발굴이 시급할 뿐 만 아니라 해외 통상인적네트워크 구축 등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수출확대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원하는 등 수출활성화에 최선을 다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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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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