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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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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3일 관내 기관·단체장 및 회원 등 3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6년간 협의회를 이끌어온 김영찬 회장의 이임에 이어 신임 최익준회장을 선출해 새롭게 출발하는 옥성면 새마을 협의회의 첫 시작을 알렸다.
한편 이날 행사는 옥성면 새마을 부녀회와 공동으로 열려 단합된 모습으로 앞으로도 옥성면 발전과 새마을협의회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