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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학비·보육료 지원 '아이행복카드’로 통합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6일
경북교육청, 유치원·어린이집 통합 카드 일원화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올해부터 유치원의 유아학비와 어린이집의 보육료 지원 통합카드인아이행복카드를 도입해 운영한다.

아이행복카드는 누리과정 시행과 더불어 201312월 정부에서 유보통합과제의 하나로 선정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존의 유치원아이즐거운카드와 어린이집아이사랑카드를 하나로 통합해 운영함으로써, 시설 간 이동 시 카드를 교체해야 하는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이 카드에는 신용카드 결제기능이 있어 학부모부담경비의 카드 결재가 가능하게 돼 학부모의 지불방법 다양화와 편의성을 극대화 했으며, 두 명 이상의 자녀가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 하나의 카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행복카드 발급에는 7개 카드사가 참여했고, 특히 BC카드는 12개 금융기관이 참여함으로써 학부모의 카드 선택권을 넓혔다. 카드 신청은 유아학비 자격신청과 함께 주민센터나 온라인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 영업점에서도 발급이 가능하다.

사립유치원의 경우 228일까지, 공립유치원은 2015학년도 1학기내에 카드결제기능을 위한 단말기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도교육청은 26(경상북도교육연구원)28(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에 아이행복카드 사업의 안정적 현장 적용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해 유치원 준비사항을 안내한다.

 

 



안정분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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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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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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