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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구미의 딸 방콕 하늘에 태극기 휘날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7일
구미시청 볼링팀 전귀애, 김진선 제23회 아시아선수권대회 금메달 획득
ⓒ 경북문화신문

자랑스런 구미의 딸들이 이역만리 타국에서 금메달 낭보를 보내왔다 .

 

지난 15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제 23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미시청운동선수단 볼링팀 소속 대한민국 볼링 국가대표 전귀애(25세), 김진선(22세)선수가 여자 볼링 5인조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전귀애(구미시청), 김진선(구미시청), 손연희(용인시청), 정다운(충북도청), 전은희(서울시설관리공단), 이영승(한국체대)으로 구성된 여자대표팀은 여자 볼링 5인조경기에서 6게임 합계 6천 439점을 얻어 합계 6천 259점을 획득한 싱가포르 대표팀을 180점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획득해 볼링 아시아선수권대회 4회 연속 종합우승(금 6, 은 4, 동 5)이라는 금자탑을 쌓는데 기여했다.

이번 여자 볼링 5인조 금메달 획득의 일등 공신인 전귀애, 김진선 선수는 2014년 구미시청에 입단해 제95회 전국체전 우승,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제16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등 전국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한편 구미시청 볼링팀은 2012년 1월 창단해 감독 1명, 선수 6명으로 구성돼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볼링인구 저변확대 및 구미시 브랜드가치 창조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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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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